민주노동당이 공무원노조 파업참가자
<\/P>대량 징계방침과 관련해 허성관 행자부장관
<\/P>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혀 전공노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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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당 공무원노조 부당탄압 대책위원장인
<\/P>조승수의원은 국회브리핑을 통해
<\/P>공무원노조 파업을 지지했던 동구와 북구청장을
<\/P>고발하고 특별교부세지원을 중단한다는
<\/P>행자부 방침은 지방자치제의 근간을 흔드는
<\/P>것이라며 학계,시민단체와 더불어 행자부장관
<\/P>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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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승수의원은 이번주중 울산시청을 방문해
<\/P>박맹우시장에게 대량해고방침에 대한
<\/P>항의의 뜻을 전달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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