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 오는 26일과
<\/P>29일 두차례 전면 파업을 벌이기로 한
<\/P>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오늘(11\/23)부터
<\/P>노조 사무실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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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노조 간부 철야 농성 돌입에
<\/P>이어 내일(11\/24)부터는 공장 정문에서
<\/P>조합원들을 상대로 파업 참가를 독려하는
<\/P>홍보전을 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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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노조가 26일과 29일
<\/P>두차례 전면 파업 이외에 27일 토요일과 28일 일요일 특근도 거부하기로 해 주문이 밀려 있는
<\/P>수출용 차량 생산이 차질을 빚게 됐다며 대책
<\/P>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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