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계열사
<\/P>들이 최근 다른 지방으로 잇따라 진출해 지역 상공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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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오는 29일 포항시에 30만평규모의 조선용재블록공장 공사에 착수해 내년 10월부터 본격 가동하며,현대자동차도 경북 칠곡지역
<\/P>5만 2천여평에 복합물류센터를 건립해 울산과 아산. 전주공장에서 생산되는 한달평균 7천여대의 입.출고를 담당하도록 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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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아니라 현대미포조선 역시 전남 대불단지에
<\/P>공장을 건립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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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지역상공계의 기업유치 노력과 바램
<\/P>과는 달리 연간 고용인원 300명에서 500명이상되는 이들업체 공장이 다른지방으로 진출해
<\/P>아쉬움을 던져주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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