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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역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
<\/P>육성시키기 위해 2천10년을 목표로 추진중인
<\/P>오토밸리사업이 지역의 모기업인
<\/P>현대자동차의 참여가 도외시된 채 진행되는 등 허점이 많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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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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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역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
<\/P>획기적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오토밸리사업이
<\/P>곳곳에 허점이 드러나면서 차질이 우려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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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매곡동과 효문동일대에는 17만평의
<\/P>매곡부품단지를 비롯해 25만평의 모듈화단지,
<\/P>그리고 오토플라자 등이 벨트를 이루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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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곡단지에는 자동차부품혁신센터와
<\/P>자동차기술센터 등 연차적으로 연구기반시설도
<\/P>건립되는 등 모두 3천억원이 투입됩니다.
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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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매곡단지는 내년말 준공을 앞두고
<\/P>42%의 분양률에 그치고 있으며 주변도로확장은
<\/P>물론 배후도로 완공이 2천6년부터 2천9년 예정돼 입주시점에 교통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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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연구개발능력을 높이고 2곳의 산업단지에 부품업체들을 대거 유치하기 위해서는 모기업인
<\/P>현대자동차의 과감한 투자가 필수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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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연구소가 지난 5월 경기도 남양주로 이전하는 등 현대자동차의 참여가 사업초기부터 배제됐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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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종훈 시의원 울산시의회
<\/P>◀INT▶조기수 경제통상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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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토플라자의 자동차 테마파크와
<\/P>마케팅 전시시설은 최근 감사원으로부터
<\/P>민자유치가 어렵다는 이유로 사업축소권고를
<\/P>받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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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의 치밀한 사업추진이 요구되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