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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인사위원회)징계수위 관심집중

입력 2004-11-22 00:00:00 조회수 45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에서는 파업참여 공무원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내일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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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부 공무원들은 해임이나 파면 등의 중징계는 너무 가혹하다며, 징계를 저지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마찰도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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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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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"파업참여 공무원은 모두 중징계 하라"는 정부의 방침을 그대로 따르지 않겠다던 구청장들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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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과 중구청은 일단 행자부 지침대로 파업에 참여한 공무원 모두를 중징계 처리하는 관련서류를 작성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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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SYN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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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청은 내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상수도 사업본부 파업참가 공무원 12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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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해임이나 파면등의 중징계를 막기위해 침묵시위와 타시도 조합원들이 참가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밝혀, 울산시청에는 경찰력이 이미 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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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파업참가 공무원에게 울산시 인사위원회가 내리는 징계수위에 따라, 눈치만 보고 있는 구청들의 징계수준이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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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정부의 중징계 방침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고, 울산지역 구,군의장 협의회도 성명을 통해 단순가담자에겐 관용을 베풀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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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SYN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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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행자부는 이번 징계가 미흡할 경우 공무원 파업에 대한 선례로 남을 것을 우려해 중징계 방침을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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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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