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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기물 처리업체의 불법 매립 실태가
<\/P>행정사무감사의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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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회가 직접 나서 회사측을 고발하자는 등
<\/P>격앙된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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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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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용잠동의 이 폐기물 처리업체는
<\/P>44.3미터 까지만 폐기물을 매립하도록
<\/P>당초에 허가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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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의 조사 결과 매립고가 52미터가 넘어 영업정지와 검찰 고발 등 행정처분을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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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업체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고
<\/P>영업정지 기간 중에 매립을 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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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원들은 이 과정에서 울산시의 눈감아주기가
<\/P>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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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처분이 미약했는데다 초과 매립량 반출
<\/P>역시 실제와 다르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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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동욱 의원
<\/P>◀INT▶엄주량 환경자원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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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초과 매립량에 대한 원상복구가 왜 빨리
<\/P>안되는냐는 의원들의 질의에 업체를 두둔하는
<\/P>듯한 발언이 나와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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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기물 처리업체가 규정을 무시한 채
<\/P>마구잡이로 매립을 하고 감독관청이 뒷짐을
<\/P>지고 있는 사이 불법 매립된 폐기물은
<\/P>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날로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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