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
<\/P>건설 업계가 하반기들어 다소 회복기미를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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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의 실물경제를
<\/P>조사한 결과, 건설경기의 경우 지난 3분기
<\/P>수주액이 공공부문의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
<\/P>기간보다 8.7% 늘어났으며,이것은 2분기
<\/P>12.3%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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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투기과열지구 전매규제가 완화되자 울산 에서도 연내 5개업체가 북구일대에 5천112가구 분양에 나서고 다음달 사업비 4700억원 규모의 신항 남방파제 공사가 시작될 예정으로 있어 지역 건설업체의 숨통이 다소 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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