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의 집회가 오늘(11\/22)도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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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중산동 주민들은 지난 폭력 사태로 대책위원장등이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으로 구속됐지만, 주변에 혐오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북구청이 건설을 취소할 때까지 매주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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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주민들은 지금까지의 반대집회처럼 폭력이나 도로 점거 등의 불법행위는 하지 않는 합법적인 집회를 벌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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