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11\/22) 임시대의원
<\/P>대회를 열어 오는 26일로 예정된 민주노총의
<\/P>총 파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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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임시대의원에서 오는 26일과 29일 두차례에 걸쳐 걸쳐 주.야간 전면 파업을 벌이는 방안을 통과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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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한.일 자유무역협정 반대와
<\/P>근로자 파견 법안 국회 통과 저지 등을 위해
<\/P>이와같은 두차례 경고 파업을 벌이기로 했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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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달러 약세로
<\/P>수출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적
<\/P>사안에 의한 파업으로 회사의 어려움이
<\/P>가중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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