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부산의
<\/P>한국해양대 이전으로 해결하려는 방침이
<\/P>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와 교육부,
<\/P>해양대간의 3자회동을 비롯해
<\/P>지역 국회의원들간의 연쇄회동이 이번주
<\/P>잇따라 진행될 예정이어서 논의결과에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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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5일 교육부와 국립대 현안을
<\/P>놓고 지난달 25일 제출한 입학정원 2천명안팎의
<\/P>에너지와 환경 특성화대학 모델에 관해
<\/P>논의하기로 했으며 최근 울산이전안을 제출한
<\/P>해양대와의 면담도 이날 함께 이뤄질 가능성도
<\/P>많습니다.
<\/P>
<\/P>지역의 국회의원들은 다음날인 26일
<\/P>안병영 교육부장관과도 간담회를 갖고
<\/P>국립대 신설과 내년 기초예산반영에 대해
<\/P>논의할 예정이어서 그 논의결과에도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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