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27개 여성단체들은 오늘(11\/22)공동 성명을 내고 "향토기업 SK를 우리 손으로 살리자"고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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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성단체들은 "최근 외국투기자본인 소버린 자산운용이 울산의 향토기업인 SK의 경영권을 심하게 압박하고 있다"며 "여성들이 SK주식사주기 운동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SK살리기에 앞장서야 할 때"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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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성단체들은 "SK는 기업이익의 지역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95년부터 10년 계획으로 1천억원을 투자해 울산대공원을 조성하고 있다"며 어려울때 서로도와 줄 수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확대참여를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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