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위원회의 인가도 없이 울산종합금융이란 상호로 버젓이 불법 금융업을 해온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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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(11\/22) 이미 합병돼 없어진 옛 울산종합금융 법인명을 이용해 투자자를 끌어들여 불법 대부업을 해온 회사대표 44살 감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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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강씨 등은 지난해 9월 남구 삼산동에 금감위의 인가도 받지 않고 울산종합금융이란 간판을 내걸고 35살 이모씨 등 2명으로 부터 16억원을 유치해 불법 유사금융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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