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학원생들의 안전 사고에 대비해
<\/P>의무규정인 상해 보험에 제대로 가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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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
<\/P>2천372군데에 이르는 전체 학원 가운데
<\/P>상해 보험에 가입한 학원은 천151군데로
<\/P>가입률이 48.5%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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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상해보험 미가입 학원을 대상으로
<\/P>내려진 경고 등의 행정 처분은
<\/P>올들어 7건에 불과해
<\/P>울산시교육청이 학원의 지도 감독을
<\/P>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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