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천 여행에 나선 관광객 두명이 무단횡단을
<\/P>하다 차에 치여 한명은 숨지고 한명은
<\/P>중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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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1\/21) 오후 6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
<\/P>덕천리 가지산 온천앞 삼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부산시 남구 우암동 53살 장모씨와
<\/P>52살 부산시 영도구 서모씨가,
<\/P>63살 옥모씨가 몰던 그레이스 승합차에 치여
<\/P>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장씨는 숨지고 서씨는
<\/P>중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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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근처 관광버스에서 내린 장씨등이
<\/P>급하게 온천으로 가기 위해 무단횡단을 하던중
<\/P>운전자 서씨가 이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
<\/P>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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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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