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내년 5월27일부터 한달 동안
<\/P>열리는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
<\/P>대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
<\/P>시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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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남구청에 따르면
<\/P>복원을 위해 장생포항에 정박중인 옛 포경선을 원래대로 시설복원을 하는 작업을
<\/P>이달말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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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장생포 고래박물관건립공사도
<\/P>외부공사를 거의 마무리짓는 등
<\/P>80%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
<\/P>내년 4월쯤에는 관람이 가능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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