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원-달러 환율이 7년만에 처음으로 천60원대
<\/P>까지 주저 앉어 우리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에
<\/P>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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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주력기업들도 환율태풍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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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중 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지난 62년 울산에 국가공단이 지정된 이후 42년만에 연간 수출액 3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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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CG 1(IN)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지난 74년 첫 1억달러 달성, 92년에 100억달러,
<\/P>2002년 200억달러에 이어 2년만에 300억달러를
<\/P>넘어선 것입니다.
<\/P>---------CG 1(OUT)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
<\/P>---------CG 2(IN)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전국 16개시.도 가운데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,지역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.
<\/P>---------CG 2(OUT)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
<\/P> ◀INT▶
<\/P>산업수도 울산의 이같은 수출 성장세가 최근
<\/P>달러약세,환율급락 이란 복병을 만나 휘청
<\/P>거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---------CG 3(IN)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원-달러 환율이 7년만에 천 60원대까지 맥없이 무너지면서 수출업체들이 타격을 입고
<\/P>있습니다.
<\/P>---------CG 3(OUT)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
<\/P>울산은 자동차와 조선이 주력산업이고,수출에
<\/P>의존하고 있는 만큼 환율태풍의 피해가 더
<\/P>클 수 밖에 없습니다.
<\/P>
<\/P>가뜩이나 내수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수출마저 줄어든다면 울산경제와 국가경제를 받쳐온 두
<\/P>기둥이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.
<\/P>
<\/P>이때문에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그리고 수출
<\/P>중소기업들이 심각한 환차손을 입어 비상 경영체제에 들어가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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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이미 예고된 환율 천원 시대, 무엇보다 이것을 극복할수 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
<\/P>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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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CLOSING)
<\/P>원화의 절상추이는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인 만큼산업수도 울산의 버팀목으로 수출성장이 계속
<\/P>되도록 하는 기업과 정부의 대책마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.MBC뉴스 김철중입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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