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의 총파업이 26일로 예정돼 있는
<\/P>가운데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의 참여 여부가
<\/P>이번주 초에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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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미 이달초 실시된
<\/P>총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된 만큼
<\/P>오는 26일 민주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
<\/P>내일(11\/22)부터 소속 사업장들이 파업 수순을 밝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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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
<\/P>이번 파업이 정치적 사안을 두고 벌이는
<\/P>불법 파업인데다 정부가 엄정 대처 방침을
<\/P>세워 놓고 있어 일선 단위 노조들이
<\/P>실제로 파업에 돌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
<\/P>내다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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