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사회단체와 시의회가 상임위 방청권을
<\/P>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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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성유권자연맹은 내일(11\/22)부터
<\/P>일주일간 실시되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때
<\/P>각 상임위에 방청권을 요구하고 있으나
<\/P>시의회는 회의진행이 어렵다며
<\/P>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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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는 본회의장을 제외하고
<\/P>그동안 상임위의 원만한 진행이 어렵다며
<\/P>각 시민사회단체에 개방하지 않고 있으며
<\/P>폐쇄회로 TV를 통한 모니터는 수용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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