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성안지역에 오늘(11\/20) 오전부터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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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갑자기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바람에 씻지도 못했으며 특히 상인들이 장사 준비를 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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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수도사업본부는 성안배수지 청소때문에 수도관 두개 중 한개를 잠그면서 수압이 약해 수돗물이 공급되지 못했다며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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