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화들 11만2천평이 모두 하천부지로 편입돼
<\/P>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
<\/P>건교부 방침이 전해지자 시민단체에서는
<\/P>울산시가 앞으로 지주보상문제등
<\/P>건교부와 적극적인 합의안 도출을 이끌어내야
<\/P>한다고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경실련은 건교부가 이 태화들에 수로를
<\/P>내지 않고 전체를 하천부지로 편입해
<\/P>울산시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도록 한 것은
<\/P>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지주 60여명에 대한
<\/P>막대한 보상문제가 걸려있는 만큼 울산시와
<\/P>건교부의 예산배분등 적극적인 합의안이
<\/P>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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