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제(11\/17) 전공노 울산본부 이덕우 남구 지부장이 구속 수감된데 이어
<\/P>오늘(11\/19) 김부환 울산 중구 지부장과
<\/P>여재율 북구 지부장에 대해서도
<\/P>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전공노 관련 구속자는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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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지난 6일 열렸던 공무원 노동 3권 쟁취 결의대회와 지난 15일 불법 파업에 조합원들이 동참하도록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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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말숙 동구지부장에 대해서는
<\/P>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
<\/P>경찰의 검거 대상도 4명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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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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