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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(11\/8)성안동 신청사에서 준공 기념식을 갖고 한단계 나아진
<\/P>경찰행정서비스 제공을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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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청사는 수사 공간 확보와 주민 편의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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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000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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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이 개청 5년만에 삼산동 가건물 시대를 접고 성안동 신청사 시대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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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청사는 지상 9층, 지하 1층 규모로 241억2천만원을 들여 착공 2년4개월만에 완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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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청사에는 이동식 표적을 갖춘 실내 사격장과
<\/P>직무, 전산, 감식 교육장, 체력단련실 등 직원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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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아동 성폭력 진술 녹화실은 아동의
<\/P>심리적 안정을 위해 쉼터처럼 꾸몄고
<\/P>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피의자를 확인할 수
<\/P>있도록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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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쇄회로 화면이 설치된 수사실과 교통 거짓말 탐지기실 등 수사 공간이 많이 확보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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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112지령실과 상황실은 어린이 견학이 가능하도록 간격을 넓게 띄웠고 강당과 식당,
<\/P>9층 스카이 라운지등은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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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조현배 경무과장\/울산지방경찰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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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옥성\/중구 교동“좋다. 듬직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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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청사 준공을 계기로 시스템 전반을
<\/P>재정비해 시민이 만족하는 수준의
<\/P>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mbc뉴스 000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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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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