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어느덧 가을도 다가고 점차 겨울이 다가오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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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적감마저 느껴지는 만추의 산사를
<\/P>서하경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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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가지산 산줄기에 자리잡은 석남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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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적이 드문 경내는 어느새 가을이 물러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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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가을을 붉게 물들였던 단풍은 낙엽이 되어
<\/P>누구가의 바램을 담은 돌처럼 수북이
<\/P>쌓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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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종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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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담소를 나누며 한잔의 차를 마시는 스님들은 자연의 일부로 녹아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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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년세월을 묻어온 통도사에도 가을의 끝자락에
<\/P>와 닿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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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엽 가득한 연못의 살이 오른 물고기가
<\/P>한가롭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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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연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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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셔텨에 담기 가장 아름다운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찾아왔다는 학생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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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임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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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계절의 절정을 뒤로한 채 만추의 산사는 겨울속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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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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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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