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부산의
<\/P>한국해양대 이전으로 해결하려는 방침이
<\/P>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와 교육부,
<\/P>해양대 간의 3자회동이 오는 25일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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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5일 교육부와 국립대현안을
<\/P>놓고 지난달 25일 제출한 입학정원 2천명안팎의
<\/P>에너지와 환경 특성화대학 모델에 관해
<\/P>논의하기로 했으며 이날 해양대와의 면담도
<\/P>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해양학부를 제외한
<\/P>울산으로의 대학이전안을 교육부에 제출한
<\/P>해양대와의 협의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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