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9) 오후 12시 50분쯤 중구 성남동
<\/P>메이백화점 인근 34살 유모씨 집에서
<\/P>야생너구리가 나타나 이 일대에 한바탕
<\/P>소동이 벌어졌습니다.
<\/P>
<\/P>유씨는 아침에 문을 열고 나오니 4층 계단에
<\/P>너구리가 앉아 있어 급히 신고했다고 말했으며,
<\/P>119구조대에 잡힌 너구리는 중구 성안동 야산에 방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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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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