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4개 구청장 행자부 중징계 방침에 거부표시

입력 2004-11-19 00:00:00 조회수 178

울산시 4개 구청장이 공무원 노조의 총파업과 관련해 전체 공무원의 절반이 넘는 인원이

 <\/P>해직될 처지에 놓이자 오늘(11\/19) 모임을 갖고

 <\/P>해법마련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구청장들은 오늘 모임에서 서로 징계

 <\/P>수위에 대한 입장차가 달라 합의된 사항은

 <\/P>없지만 행자부의 중징계 방침에 대해서는

 <\/P>그대로 따를 수 없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

 <\/P>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소속 구청장인 울산 동구와 북구는 이미 중징계 거부 방침을 밝혔고,

 <\/P>한나라당 구청장이 있는 울산 중구와 남구도

 <\/P>중앙 정부의 지침에서 크게 후퇴한 수준의

 <\/P>징계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구청장들은 울산의 경우, 전체 공무원의 절반을 모두 해직할 경우 업무마비가

 <\/P>우려된다며 행자부의 중징계 방침은 지나치다는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