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행자부 감사반 활동에 울산시 반발

입력 2004-11-19 00:00:00 조회수 200

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울산시에

 <\/P>지난 17일부터 행자부 특별감사반이

 <\/P>파견된 가운데 감사반활동이 다소 무리하다며

 <\/P>울산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행자부 최명호 감사 3계장은 기자들과 만나

 <\/P>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울산시에

 <\/P>그동안의 대처에 관한 서류일체를 제출받아

 <\/P>검토하고 있으며 별도로 박맹우 시장과

 <\/P>박재택 행정부시장 등 4급이상 공무원에

 <\/P>대해서도 업무추진비와 재산등록상황을

 <\/P>제출하도록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재산등록상황은

 <\/P>본인동의가 필요한 사항이라 감사반에

 <\/P>제출하지 않았으며 업무추진비 내역은

 <\/P>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행자부가 전공노와 관련없는

 <\/P>감사활동에 대해 전공노 파업사태를 조기에

 <\/P>마무리지으려는 압박용이라고 반발하고

 <\/P>있으며 행자부 감사반은 감사를 하다보면

 <\/P>행정전반에 관한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일단 오는 23일 인사위원회를 열어

 <\/P>파업에 가담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12명에

 <\/P>대한 징계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며

 <\/P>4개 구청 400여명에 대해서는 기초단체장의

 <\/P>징계요구가 있어야 인사위를 소집할 수

 <\/P>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행자부 감사반은 파업사태에 적절히

 <\/P>대처하지 못한 동구와 북구청장에 대한

 <\/P>고발건과 관련해 울산시장에 이를 요청했다는

 <\/P>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

 <\/P>말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