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이 본거지인 현대중공업이 오는 29일 철강
<\/P>도시인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에서 조선용재
<\/P>블록공장 부지조성 기공식을 갖고 포항에 본격
<\/P>진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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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포항공장은 30만평의 부지가운데
<\/P>1차 3만평에 대한 부지조성을 내년 6월까지
<\/P>완공하고 2단계 27만평은 2천6년까지 조성할
<\/P>계획이며, 1차 공장이 본격가동되는 내년 10월
<\/P>에는 연간500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6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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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유치에 나서는 울산시의 노력과 바램과는 달리 현대중공업이 조선용 블럭공장을 결국
<\/P>포항에 건설하게 됨으로서 아쉬움을 던져주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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