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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중공업 포항 영일만에 진출

입력 2004-11-19 00:00:00 조회수 189

울산이 본거지인 현대중공업이 오는 29일 철강

 <\/P>도시인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에서 조선용재

 <\/P>블록공장 부지조성 기공식을 갖고 포항에 본격

 <\/P>진출합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중공업 포항공장은 30만평의 부지가운데

 <\/P>1차 3만평에 대한 부지조성을 내년 6월까지

 <\/P>완공하고 2단계 27만평은 2천6년까지 조성할

 <\/P>계획이며, 1차 공장이 본격가동되는 내년 10월

 <\/P>에는 연간500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6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기업유치에 나서는 울산시의 노력과 바램과는 달리 현대중공업이 조선용 블럭공장을 결국

 <\/P>포항에 건설하게 됨으로서 아쉬움을 던져주고 있습니다.\/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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