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5일간 천막 농성을 벌여온 장애인교육권연대와 울산시교육청이 장애인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14개항에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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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오늘(11\/8) 장애인교육권연대에
<\/P>보낸 민원 회신을 통해 14개 특수학급 신설과
<\/P>급식비 전액 지원,방과후 교육 활동비와 장애인 교통비 지급 등을 약속하고 고소.고발도 취하
<\/P>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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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장애인교육권연대는 오늘(11\/19) 기자 회견을 갖고 지난달 6일부터 울산시교육청에서
<\/P>벌여온 천막 농성을 해산하고 자녀들의
<\/P>등교거부도 철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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