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5일간 천막 농성을 벌여온 장애인교육권연대와 울산시교육청이 장애인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14개항에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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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교육연대와 울산시교육청은
<\/P>어젯(11\/18)밤 장애인 학생들의 방과후 교육
<\/P>활동비와 장애인 교통비 지원 등 14개항에
<\/P>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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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교육권연대는 지난달 6일부터 공립
<\/P>특수학교 설립 약속 이행과 장애인 교육 예산
<\/P>6%확보 등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을 벌여온데
<\/P>이어 어제(11\/18)는 특수학급 학생 90여명의
<\/P>등교를 거부시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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