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11\/19)
<\/P>현대중공업에서 일을 하다 자재를 훔친
<\/P>모 하청업체 직원 오모씨등 4명을
<\/P>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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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월7일 현대중공업 해양 2공장 제4암벽에서 일을 하다 감시가 허술한 점심시간을 이용해 배선 케이블 14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
<\/P>120만원 상당의 자재를 훔친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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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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