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19)
<\/P>유료직업 소개소를 차려놓고
<\/P>취업 사기 행각을 벌여온
<\/P>중구 우정동 44살 정모씨에 대해
<\/P>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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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재작년 10월 7일
<\/P>다방운영을 하는 경북 경산시 39살 김모씨에게
<\/P>여종업원을 소개해주겠다고 속여
<\/P>통장으로 800만원을 송금받는 등
<\/P>모두 2차례에 걸쳐 천600여만원을
<\/P>갈취한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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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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