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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에 참여했던 울산지역 공무원들이 정부의 강경대응 방침에 일손을 못 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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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를 할 수 있겠냐며 반신반의 했는데, 타 시도에서 직위해제 결정이 잇따라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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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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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 총파업이후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김갑수 전공노 울산본부장이 조합원들에게 동영상으로 단결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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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"징계 저지 투쟁에 나서 달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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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파업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판단한 공무원들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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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북 괴산군 전공노가 해산을 결정하고, 강원도에서 참여 공무원 가운데 712명을 전원 직위해제하는 결정을 내리자 당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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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울산시가 공무원 454명을 해임하겠다는 방침을 반신반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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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"단순 가담했는 걸 어떻하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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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 당일 복귀 여부가 해임과 정직의 구분선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, 간부공무원들의 통계가 조작됐다는 글도 올라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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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파업참가 공무원들은 설마했던 대량해직 사태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면서 타시도 상황과 울산시 인사위원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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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절반이 넘는 공무원이 파업에 참여했던 울산시는 다음 주 초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를 마무리 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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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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