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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트럭화물칸에 걸린 전선이 당겨오면서 전신주가 주차된 차량위로 넘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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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이 전신주에 2만볼트가 넘는 전류가 흘러 넘치는 바람에 주차된 차량이 타버렸으나 행인들이 재빨리 피해 대형사고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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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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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중구 성안동에 있는 전신주 3개가 두동강이 난채 부러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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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단내 화력발전소에서 공급된 2만볼트 용량의 전신주에 깔린 자동차는 전류가 흘러들어 삽시간에 불이나 타버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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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처럼 전신주에서 흐른 고압전류로
<\/P>차량에는 구멍이 뚫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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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가 일어난 시각은 오늘(11\/18) 오후 3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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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고물을 운반하는 5미터 높이의 폐품운반차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전선과 연결된 전신주 3개가 힘없이 차례로 무너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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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목격자
<\/P>(펑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나왔어요. 폭발하는지 알았어요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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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을 지나던 행인들은 다행히 재빨리 피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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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장준기
<\/P>(아줌마가 지나가다 깜짝 놀라가지고 달아났어요. 좀 다쳤더라고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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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사고장소에는 차가 탈 만큼 강력한
<\/P>전류가 흘러 자칫 대형참사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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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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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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