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장애인 학생 등교 거부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1-18 00:00:00 조회수 6

◀ANC▶

 <\/P>장애인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울산시

 <\/P>교육청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는 장애인

 <\/P>교육권연대가 오늘(11\/18)부터 장애인 자녀들의 등교 거부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장애인교육권연대가 장애인 교육여건

 <\/P>개선을 요구하며 장애인 등교 거부 출정식을

 <\/P>벌이고 있는 울산시교육청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등교 거부로 울산지역 특수 학급 장애인 학생 900여명 가운데 10% 정도가 등교를 하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엄균용(울산장애인교육권연대)

 <\/P>

 <\/P>등교 거부 학생이 많은 일부 학교 특수

 <\/P>학급에서는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지지

 <\/P>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45일째 울산시교육청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

 <\/P>있는 장애인교육권연대는 등교 거부 출정식을 마친 뒤 교육감 집무실 앞을 점거하고 교육감 면담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그동안 장애인교육연대가

 <\/P>요구한 특수학급 증설 등 12개항에 합의했으나 방과후 치료비와 통학비 지급 등 2개항은

 <\/P>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이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

 <\/P>오는 20일부터 울산시교육감의 유럽 연수

 <\/P>계획이 알려지면서 장애인 학부모들의 감정이

 <\/P>격앙된 상태입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