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달동 우리들택시가 지난 11일부터 시작된
<\/P>노조의 파업에 대응해 오늘(11\/18)부터
<\/P>직장 폐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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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들택시 회사측은 회사 경영이 악화된
<\/P>상태에서 노조의 무리한 임금 인상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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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들 택시는 올해 임금 협상이 결렬된 뒤
<\/P>지난 8일 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중재안을
<\/P>제시받았으나 회사측이 이를 거부해 노조가
<\/P>파업에 들어간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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