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문화예술회관이 각종 기획공연으로
<\/P>벌어들인 돈인 출연자들의 출연료에도 턱 없이
<\/P>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문화예술회관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
<\/P>따르면 지난해 11월 소프라노 신영옥씨의
<\/P>공연에 4천900만원의 출연료를 지불했지만
<\/P>수입금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2천200만원에
<\/P>불과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지난 2월에 연 기돈크래머 초청공연도
<\/P>6천200만원의 출연료 지불에 2천500여만원의
<\/P>수입금을 올리는데 그쳤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시의회는 유명 음악인이 출연하는
<\/P>기획공연이 시민들의 문화 수준을 끌어
<\/P>올리는데 도움이 되고 출연료가 비싸 적자
<\/P>공연이 불가피하지만 입장권이 3분의 2도
<\/P>팔리지 않은 것은 홍보부족 등 원인이 있다며
<\/P>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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