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큰 폭 적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1-18 00:00:00 조회수 184

울산시 문화예술회관이 각종 기획공연으로

 <\/P>벌어들인 돈인 출연자들의 출연료에도 턱 없이

 <\/P>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예술회관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

 <\/P>따르면 지난해 11월 소프라노 신영옥씨의

 <\/P>공연에 4천900만원의 출연료를 지불했지만

 <\/P>수입금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2천200만원에

 <\/P>불과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지난 2월에 연 기돈크래머 초청공연도

 <\/P>6천200만원의 출연료 지불에 2천500여만원의

 <\/P>수입금을 올리는데 그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시의회는 유명 음악인이 출연하는

 <\/P>기획공연이 시민들의 문화 수준을 끌어

 <\/P>올리는데 도움이 되고 출연료가 비싸 적자

 <\/P>공연이 불가피하지만 입장권이 3분의 2도

 <\/P>팔리지 않은 것은 홍보부족 등 원인이 있다며

 <\/P>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@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