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공노 총파업과 관련해 대규모 해직사태가 우려되자 노조지도부가 징계저지 투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체포영장이 발부돼 도피 생활을 하고 있는 김갑수 공무원노조 울산본부장은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무원 파업과 관련한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겠으며,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, 일선 공무원들은 전공노 울산본부 지도부의 판단이 잘못돼 대규모 해고사태를 불렀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경찰은 오늘(11\/18) 전국 공무원 노조 이말숙 울산 동구지부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서는 등 강경 대응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