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장애인 학부모 가운데 일부가
<\/P>오늘(11\/18) 장애인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
<\/P>자녀들의 등교를 거부시켰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에서 45일째 천막 농성을 벌이고
<\/P>있는 울산장애인교육권연대는 오늘(11\/18)
<\/P>등교 거부 결의 집회를 갖고 교육청의 장애인
<\/P>교육 예산 증액을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오늘 장애인 학부모들의 등교 거부로
<\/P>울산지역 일선 초.중학교에 다니고 있는
<\/P>장애인 학생 900여명 가운데 10% 정도가
<\/P>학교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