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전 10시 30분쯤
<\/P>동구 서부 아파트 주민들이
<\/P>현대중공업 송전탑 설치를
<\/P>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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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앞 도로에 모인 주민 250여명은
<\/P>1시간여동안 송전탑에서 발생하는
<\/P>전자파의 유해성을 내세우며
<\/P>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측은
<\/P>유해성이 검증되지 않는 상태에다
<\/P>다음 달쯤 들어설 대형엔진공장 등에
<\/P>원활한 전기공급을 위해서는
<\/P>송전탑 설치를 미룰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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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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