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은행이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존 대출상품보다 금리가 훨씬 낮은 "울산사랑 감사대출" 상품을 내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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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"울산사랑 감사대출"은 은행이익의 사회환원
<\/P>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,올해말까지 천억원한도 내에서 판매하며 첫달이자와 설정비를 면제해 최저 4.9%의 저금리가 적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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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의 정경득 은행장은 오늘(11\/18) 오전
<\/P>울산본부에서 제14회 여성백일장과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입상자 14명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,
<\/P>이어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울산지역의
<\/P>대출확대와 문화사업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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