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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이 오늘(11\/17)
<\/P>울산지역에서도 18개 시험장에서 만천여명의
<\/P>수험생이 응시한 가운데 별다른 사고 없이
<\/P>치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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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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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홀가분한 마음으로
<\/P>시험장을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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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험 난이도에 대해서는 엇갈린 반응을
<\/P>보였지만 한결같이 무거운 짐을 벗었다는
<\/P>표정을 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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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울산지역에서는 1교시 응시 예정자
<\/P>만2천221명 가운데 천158명이 응시를 하지 않아 9.47%의 결시율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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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4번째로 높은
<\/P>결시율로 수시 모집 합격자 등이 응시를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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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아침 시험장 주변에서는 후배들의 격려와 학무모들의 애절한 기도가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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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아침 수험생의 원할한 수송을 위해
<\/P>울산지역 93군데 지점에 경찰과 봉사 요원
<\/P>400여명이 배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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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 대기업들이 출근 시간을 1시간
<\/P>늦춰 달라는 교육 당국의 요청을 받아들이지
<\/P>않아 동구지역에서 시험을 치룬 수험생들이
<\/P>교통체증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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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능 시험은 끝났지만 앞으로 진학할 대학을
<\/P>선택하고 복잡한 전형 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
<\/P>대학 입학이 확정되기까지에는 많은 과정이
<\/P>남아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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