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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선 3기의 2년 5개월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
<\/P>박맹우 울산시장의 공약이행률이 17%에
<\/P>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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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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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박맹우 울산시장체제의 민선 3기의
<\/P>2년 5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박시장의 공약이행률은 현재까지 17%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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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
<\/P>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
<\/P>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
<\/P>10대 분야 157개 과제중 완료사업은 27건으로
<\/P>17%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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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11건은 대부분 추진중이고 19건은
<\/P>사업추진시기가 다가오지 않았거나
<\/P>장기검토로 분류됐습니다.
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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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자체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업을
<\/P>보면 사이언스파크조성을 비롯해
<\/P>세계음악예술제,시립극단창단,시민회관건립,
<\/P>시립의료원건립,울산문화재단 설립 등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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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구장건설과 프로구단유치---
<\/P>어린이대공원 조성---울산문화재단 설립 등도
<\/P>추진중이지만 여건이 조성되지 않고 있는
<\/P>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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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완료된 27건의 사업중에는 경부고속철
<\/P>울산역유치를 비롯해 시립노인병원건립,
<\/P>경전철도입 본격검토,방송통신대
<\/P>울산지역 대학 승격,
<\/P>행정서비스평가제시행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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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특히 자연친화형 도시건설과
<\/P>고소득 농어촌 건설,체감환경개선,
<\/P>그리고 동북아 경제중심도시 도약을
<\/P>주요 시정목표로 채택했으나 이에 걸맞는
<\/P>구체사업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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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의 비전이 제대로 수립되고 <\/P>추진될 수 있기를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