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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전에 박물관이 보물 창고였다면
<\/P>최근 박물관은 그 기능이 매우 다양해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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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산 박물관이
<\/P>앞으로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할 지
<\/P>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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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이제 박물관에서 사회교육은 기본적인 업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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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리는 박물관대학에는
<\/P>신라향가에 대한 강의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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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수강생은 120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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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30명 이상이 울산 시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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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상준 교사\/개운초등학교
<\/P>"유물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"
<\/P>
<\/P>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위주의
<\/P>프로그램 운영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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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개관한 국립민속박물관에 있는
<\/P>어린이박물관에는 하루 3천명 이상의
<\/P>어린이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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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원규(7살)\/경기도 고양시
<\/P>"임금님이 여기 살았다는게 믿어지지 않아"
<\/P>
<\/P>울산박물관은 또 앞으로 울산에 들어설
<\/P>다른 박물관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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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생포 고래박물관이 내년 4월쯤 개관할 예정인
<\/P>가운데 대곡댐 전시관, 선사문화전시관,
<\/P>해양박물관, 태양에너지관등 7개 이상의
<\/P>박물관 건립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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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물관은 즐거움을 주는 장소가 돼야 합니다.
<\/P>
<\/P>박물관 운영이 박물관을 짓는 것보다
<\/P>더 중요하기 때문에 박물관 건립은
<\/P>단지 시작일뿐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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