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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린경영을 통한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가
<\/P>세계적인 추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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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래서 공업도시 울산의 미래도 환경과 경제를 어떻게 동시에 살리느냐에
<\/P>달려 있는데 그 해법을 찾는 토론회가
<\/P>오늘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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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치현기자의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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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의 경제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나라 경제가
<\/P>휘청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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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주력업종이 울산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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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국가경제의 버팀목인 이면에는
<\/P>항상 환경오염의 그림자가 따라 다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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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래서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때는 환경규제를
<\/P>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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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경제를 살리기 위해 환경을 등한시하면
<\/P>돌이킬 수 없는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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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단의 이 같은 현안을 풀기위해
<\/P>국회환경포럼이 오늘 "합리적인 환경규제방향에
<\/P>관한 정책토론회"를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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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선 자발적인 그린경영에 대해 인센티브를
<\/P>주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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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문정호 낙동강유역환경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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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역별 특성을 무시한 일괄규제는 개선돼야
<\/P>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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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완철 한국과학기술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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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환경과 경제가 윈윈하는 정부차원의
<\/P>규제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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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종수 국무조정실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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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전국 최대의 공업도시 울산은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려야 하는 난제를 안고 있습니다
<\/P>그러나 현실적인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데
<\/P>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. MBC NEWS 박치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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