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 수능시험일인 오늘(1\/17)
<\/P>곤경에 빠졌던 수험생 40여명이
<\/P>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을 치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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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7시 45분쯤
<\/P>중앙고 3학년 김모군이 울산고 시험장에서
<\/P>수험표를 집에 두고 와 애를 태우자
<\/P>경찰이 남구 무거동 김군의 집에 들러
<\/P>수험표를 가져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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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 오전 7시20분쯤
<\/P>수험생 19살 남모군이 태화로터리에서
<\/P>택시를 잡지 못해 애를 태우자
<\/P>112순찰차가 남군을 대송고 시험장까지
<\/P>태워다 주는 등 모두 40여명의
<\/P>수험생이 경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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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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