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법이 오늘(11\/17)
<\/P>전국공무원 노조 울산본부 49살 이덕우지부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구속영장을
<\/P>발부함에 따라 울산에서 전공노 관련
<\/P>첫 구속자가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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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지부장은 지난 14일 서울 총파업 전야제에 참가했으며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
<\/P>노조원들을 상대로 총파업 참여를 독려한
<\/P>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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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찰은 조금전 김부환 중구지부장과
<\/P>여재율 북구지구장을 각각 노조사무실에서
<\/P>체포해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구지부 34살 박모 사무국장과 중구지부 35살 김모 교육부장에 대해서는 불구속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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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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