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노조 총파업에 적극적으로 가담한
<\/P>공무원들에 대한 대규모 해직 사태가
<\/P>현실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행정자치부의 중징계 방침에 따라
<\/P>지난 15일 끝내 복귀하지 않은 454명에
<\/P>대해서는 해임이나 파면이 불가피하다며
<\/P>내년 공무원 신규 채용 규모를 600여명
<\/P>규모로 잡고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현행 지방공무원법 상 시험 응시자의거주지 제한 등의 조건이 있지만 우수한
<\/P>인력 확보를 위해 이를 일시적으로 해지하는
<\/P>방안도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
<\/P>공고를 낼 방침입니다.
<\/P>
<\/P>한편 해직이나 파면 대상은 상수도사업본부
<\/P>8명,중구 12명,남구 22명,동구 308명,북구
<\/P>104명입니다.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