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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 내년 600명 신규채용 계획수립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1-17 00:00:00 조회수 6

공무원 노조 총파업에 적극적으로 가담한

 <\/P>공무원들에 대한 대규모 해직 사태가

 <\/P>현실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행정자치부의 중징계 방침에 따라

 <\/P>지난 15일 끝내 복귀하지 않은 454명에

 <\/P>대해서는 해임이나 파면이 불가피하다며

 <\/P>내년 공무원 신규 채용 규모를 600여명

 <\/P>규모로 잡고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현행 지방공무원법 상 시험 응시자의거주지 제한 등의 조건이 있지만 우수한

 <\/P>인력 확보를 위해 이를 일시적으로 해지하는

 <\/P>방안도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

 <\/P>공고를 낼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해직이나 파면 대상은 상수도사업본부

 <\/P>8명,중구 12명,남구 22명,동구 308명,북구

 <\/P>104명입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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