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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항만건설 금융약정 본격 추진

입력 2004-11-17 00:00:00 조회수 69

울산신항만 건설사업이 민간사업시행자인 울산

 <\/P>신항컨테이너터미날 주식회사와 금융주간사인 국민은행간에 금융약정을 맺어 본격 추진될

 <\/P>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신항 민간투자사업은 2천578억원을 들여

 <\/P>컨테이너부두 4선석과 광석부두 2선석 등 총

 <\/P>6선석을 건설하는것으로,항만준공과 동시에

 <\/P>정부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인 울산신항 컨테

 <\/P>이너 터미날에서 50년동안 관리운영권을 갖게

 <\/P>됩니다.

 <\/P>

 <\/P>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5개사가 사업비를 조달하고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7개사 컨소시엄이 시공을 담당하며 동방이 운영출자자로 참여

 <\/P>합니다.\/\/tv

 <\/P>

 <\/P>특히 국내 항만사업 최초로 국민연금관리공단

 <\/P>등이 재무출자자로서 참여하고 국민은행이

 <\/P>건설과 운영,재무출자자의 다양한 구성으로

 <\/P>사업의 안정성을 높여 놓아 국내항만사업의

 <\/P>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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