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항만 건설사업이 민간사업시행자인 울산
<\/P>신항컨테이너터미날 주식회사와 금융주간사인 국민은행간에 금융약정을 맺어 본격 추진될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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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신항 민간투자사업은 2천578억원을 들여
<\/P>컨테이너부두 4선석과 광석부두 2선석 등 총
<\/P>6선석을 건설하는것으로,항만준공과 동시에
<\/P>정부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인 울산신항 컨테
<\/P>이너 터미날에서 50년동안 관리운영권을 갖게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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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5개사가 사업비를 조달하고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7개사 컨소시엄이 시공을 담당하며 동방이 운영출자자로 참여
<\/P>합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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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국내 항만사업 최초로 국민연금관리공단
<\/P>등이 재무출자자로서 참여하고 국민은행이
<\/P>건설과 운영,재무출자자의 다양한 구성으로
<\/P>사업의 안정성을 높여 놓아 국내항만사업의
<\/P>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
<\/P>있습니다.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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