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백억원대의 상장업체 주식을 훔친
<\/P>일당이 붙잡힌데 이어 회수안된 도난 주식을 구입한 사채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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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17) 울산 모 우량기업의 도난당한 주식를 구입해 팔려고 한
<\/P>60살 최모씨 등 3명에 대해
<\/P>장물취득 등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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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주식을 훔쳤다가 이미 구속된 38살 이모씨 등으로부터
<\/P>70만주의 주식을 사들인 뒤
<\/P>동대문 사채시장에 싼값에 팔려다
<\/P>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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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도난당한 주식 1천2백만주 가운데
<\/P>현재 870만주를 회수했으며 330만주는 시중에 떠돌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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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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